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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의 시원, 맑은 물을 머금고 자라는 대나무!
들리시나요? 그 대나무 숲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소리!
사그락 사그락 들리는 댓잎소리!
맑은 대숲향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나무 명품 숲길을 걸으면서 즐기는 힐링체험 운(運)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지 맑은 물에서 느끼는 오감만족 수(數)
대나무의 무궁무진한 변신과 대나무의 신비 체험 대(大)
대나무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소통하는 곳 통(通)

죽녹원을 비롯한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 창평슬로시티, 소쇄원을 통해 담양의 문화 브랜드가 높아지고 있으며
담양의 자랑입니다.

2년 연속 700만 관광객을 유치한 담양군은 올해는 담양 지명천년을 맞아 ‘2018 담양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천만 관광객 시대를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담양을 찾아오시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의 청정한 기운을 받아서 항상 건강하고
운수대통하시라는 의미로 ‘운·수·대·통’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담양대나무축제”에 오시면 ‘행복’과 ‘행운’을 가져 가실 수 있습니다.
자신있게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담양으로 오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