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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담양 대나무축제및 죽녹원 여행기

작성자
L.G.H
등록일
2017-05-07
조회수
188
첨부 :
IMG_20170505_115610.jpg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IMG_20170505_115610.jpg(3MByte)

5월5일 새벽 6시 중3,초등6 가기 싫다는걸 억지로 깨우고 구슬려서 대나무 축제 담양으로 고고씽



빗속을 헤치고 휴게소 1번 쉬고 약 4시간여만에 담양 IC통과부터 차가 밀리기 시작함.



IC부터 죽녹원까지 약 1시간 소요...슬슬 짜증나기 시작



죽녹원 일대가 거대한 주차장



우여곡절끝에 주차하고 죽녹원 입구에 가니 인산인해 티케팅을하고 죽녹원입장



정말 볼것도 쉴데도 앉을만한데도 없고 힐링도 없고 여기 왜왔나하는 마음에 그래도 억지로 데려온 가족들 생각해서



뭔가 재미 잇는게 있으려니 어떤 기대가 있었는데



제 일생일대의 최악의 여행으로 남는 담양 대나무축제.



볼것도 앉아 쉴곳도. ............무료입장이라도 안갈것인데 뭔 사람들은 그리 많은지



주차전쟁에 좁은 도로에 담양IC에서 죽녹원 가는 길...죽녹원에서 담양IC빠져 나가는 길 참 돌겠더라.



뭐한다고 축제를 하는지 이유를 묻고 싶다.



와이프랑 애들에게 연신 미안하고 죄스런 마음



쫄쫄 굶다...담양맛집 검색해서 나온 담양IC입구 담양공고앞의 원조 제일 숯불갈비...거기서 가족들에게 체면이나



세워보려 했건만 정말 더럽고 지저분하고 맛도 지지리도 없고 비싸기만 엄청 비싸고



수입고긴지 누린내가 진동을하고



내인생 통틀어 최악의 여행1위로 담양 대나무 축제다.



아는 사람이 간다면 무조건 말린다.



인터넷 검색에서 담양 맛집 뿐 아니라 각 지역마다의 맛집 검색 절대로 믿지마라



90%이상 사기다.



아무리 시간 남고 할일 없어도 담양 죽녹원 무조건 비추천



우리동네 공원보다 못하다



어린이날이라고 어버이날이라고 애들.. 부모님 모시고 온 가족들보니 참 마음이 아프다.



아무 볼것도 즐길거리도 없는데...장사꾼들은 가득하지



왕복 8시간 우리가족의 휴일 하루 돌리도고



담양 대나무축제및 죽녹원에 소송 걸고 싶다.



이 글 보시는 분.........절대 가지마시길



 



메타쉐퀘이아길인지 나발길인지 인도 도 없고 목숨 걸어놓고 걸어야 됨



절대 가지마세요.



 



엄정 경고한다...글 삭제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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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H 2017-05-07 18:55:0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