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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나무 축제

작성자
공지은
등록일
2012-05-24
조회수
90

전라남도 담양군에서 해마다 5월에 열리는 문화행사.


대나무의 고장이며 조선시대 가사 문학의 산실인 담양군의 대표적인 향토축제로,


지역 명물인 대나무와 죽세품을 테마로 하여


국내 유일의 죽세공예진흥단지를 무대로 각종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죽향축제는 대나무 고장으로서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담양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민의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함께 열리는


종합행사이다.

군민의 날 기념행사로 군민의 상 시상과 민속놀이 공연 등의 축하행사가 펼쳐지며,


본행사로 죽세품제작경연, 죽제품제작시연, 우수죽공예작품전,


대나무 관련 식품·죽순요리 품평회, 대·죽공예학술발표회, 딸기아가씨선발대회,


대나무 캠프파이어 등이 거행된다.

이 밖에 죽마놀이, 제기차기. 널뛰기, 윷놀이, 줄넘기, 투호 등의 민속놀이행사와


씨름, 게이트볼경기, 배구경기, 마라톤 등의 각종 체육행사,


대나무 제품 농·특산품 전시 및 할인 판매전, 향토식당 먹거리장터,


민속놀이보존회공연, 도립국악단공연, 예술인작품전, 시낭송, 무형문화재


우도농악설장고발표회, 사진·그림·수석·분재 전시회 등이 펼쳐진다.



담양은 녹색 자원과 정신문화가 풍부한 고장입니다.


푸른 대나무숲을 비롯하여 원형의 생태계가 자연 그대로 건강하게 숨 쉬고 있습니다.


푸른 대숲, 맑은 정신. 대나무축제가 드릴 수 있는 명품의 자연 향기입니다.



제13회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2011.05.03(화) ~ 2011.05.08(일)
장소
전남 담양군 죽녹원(죽향문화체험마을), 관방제림 일원

축제 유래



고려초부터 매년 음력 5월 13일을 죽취일(竹醉日) 또는 죽술일(竹述日)로 정하고,
전 주민이 동원되어 마을 주변이나 야산 등에 대나무를 심고
작업이 끝나면 죽엽주 등을 마시면서 마을 주민의 단결과 친목을 도모하는
화전놀이가 계속되어 오던 중 1920년초에 끊겼음.
1999년부터 군내에서 실시하던 각종행사(군민의 날 행사, 농업제 등)를 통폐합하여
군민의 날(매년 5월3일)을 전후로 하여 대심는 날(죽취일) 의미를 되살리고
대나무를 통한 지역 주민의 단결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
대나무와 선비정신 문화를 테마로 한 축제를 개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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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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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여행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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