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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가 있는 죽녹원을 다녀와서.

작성자
김낙기
등록일
2010-03-03
조회수
109

전북 고창의 선운산에서 오전 일찍 산행(거의 산책이죠.ㅋ)을 하고 나서...


 


점심을 먹을겸해서 들린 담양. 덕인관에서 떡갈비 맛있게 먹고, 고창에서 사운 복분자로 음주 가볍게 하고나서


담양에서 유명한 죽녹원을 구경하기 위해서 이동했답니다.


 


담양 IC에서 죽녹원으로 들어가는길 역시 명성만큼 차도 많이 막히더라구요. 다행히 하천쪽에 주차장을


여유가 있어서 주차를 생각보다 일찍 할수 있었고요.^^


 


죽녹원에 들어가서 구경하면서 느낀건 정말 시원하고 상쾌하다고 느껴졌답니다. 3월초에 대나무의 잎싸귀들이


있어 푸르름으로 한결더 시원한 느낌이 들었을지도 모르지만요.ㅋㅋㅋ


 



 


작년에 왔을때보다 시설이 많이 보강된거 같고, 볼거리가 많이 늘어났더라구요.


 



 


가장 눈에 띄는건 1박2일 촬영했던곳 이승기가 빠진 연못이었는데...별로 볼건 없는거 같은데...역시 공중파에


타서 그런지 사람들도 저희 산악회 사람들도 꼭 사진찍고 여기 어디라고 아는체하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물론 저도 사진 몇장 찍었고요...


 



 


가볍게 쭉 산책으로 돌았는데도 1~2시간정도 걸리더라고요. 시원하고 상쾌해서 또 대나무를 원없이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은 곳이라고 생각되네요...


 


나중에 추월산 등산을 한번 올려고 하는데...그때도 금성산성 구경하고 한번 더 오고 싶네요.^^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참, 덕인관은 맛있긴 한데...사람 무지 많아요. 줄서서 먹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금으로 결제해도 안 깎아주더라구요.ㅠㅠ;; 다른곳들은 몇만원씩 깎아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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