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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첫날 나녀와서...

작성자
서울서...
등록일
2009-05-08
조회수
116

축제 첫날 아이들과 아침 일찍 죽녹원과 관방제림 돌아보고 수상자전거를 타보고 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아침 일찍 갔다와서인지 너무 좋왔구요.


모든 축제는 아침 일찍 구경하시는게 좋아요. 경험상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짜증나고 제대로


보기 힘들거든요.


아이들이 대통밥에 떡갈비를 꼭 먹어보고 싶어해서 점심을 요걸로 먹었습니다.


애들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맛 나다고 전 죽순회인가가 더 맛나던데...


또 경험상 행사장 근처 식당은 맛없고 비싸고 대접 못받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담양온천


가는 길에 있는 식당으로 가니 맛도 좋코 붐비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담양은 숙박시설이 거의 없더군요. 전 어딜가면 일단 그곳에 가서 주민들이나 식당에


좋은 숙박시설 물어보고 숙박하거든요. 근데 담양은 숙박시설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나 애들


과 같이 숙박하려면 광주로 나가야 될거 같더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다 근처 대나무테


마파크(찜질방)인가 하는 곳으로 갔는데 여긴 미리 예약하시면 가족끼리 묵을수 있는 찜질


실(일반객실인거 같음)을 따로 준다고 하더군요. 시설은 뭐 동네 중급 찜질방 생각하시면 되


고 수질은 정말 좋은거 같더군요. 애들이 피부가 건조해서 가려워 하는데 여기서 목욕하고


나선 피부가 매끄러운게 한 이틀 그런 증상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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